조금전 끝난 남아공vs멕시코경기 중계를했던
캐스터 박찬민 / 해설 김병지.. 아무리 처음이라지만 참답답했다
우리나라 16강가는것보다 월드컵기간동안 이런해설로만 경기를봐야하나 걱정이 앞선다
월드컵 단독중계를 맡았으면 중계진에도 어느정도 신경을 써야지않았을까..이건참 답이없다
누가봐도 준비성없고 경기분석도 제대로 되지않았는데 네이버에 김병지 검색하니간
" 차분하고 안정된해설 첫 해설위원으로 합격점 " 이라는 기사가 떠있는데.. 정말 이건아니다
보면서 답답해서 채널을 몇번이나 돌렸는지..정말 타방송사 해설자들이 절실하게 생각났다
제발 한국팀 경기라도 제대로된 해설을 들으며 경기를 봤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