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 법사 캐릭을 얻어 몇년만에 다시하게된 어둠
저주돌이로 열심히 돌아온 어둠에 적응 중에 사냥터 백작에서 만난 착한제국,
몬스터의 난이도에 대해 묻는 내게 귀찮고 언짢은듯 말하고
타인에게 비방을 가하는 일도 쉽게 생각하는 듯 보였다.
첫인상부터 비호감 그자체였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가 시편에 글을 연재하는 나름대로 게임내 공인 이였다니,
그런 인품으로 나름대로 글을적고 또 독자와의 소통을 자기입으로 원한다고 떠들고 다닌다니,
그 이중성에 혀를 찼다,
거두 절미하고 그는 정말 어느 노래 가사처럼 가식과 겉멋 뿐인 껍데기다,
최근에 연재된 억쩔에 관한 내용도 본인이
"흑갑전직" 이란 캐릭으로 "3월 25일"에 근본적으로 억쩔이란건 막을 수 없는 것이다,
기술의 데미지를 하락시키고 시전에 제한을 둔들 항상 느려진다 한들 스스로하는 것 보다 빠르면
또 다른 억쩔이 나온다 RPG게임만의 특성이다란 언급과 끝엔 금전적인 부분은 용납되선 안된다로
이어지는 것 까지 소름돋게 닮아 있었다.
내가 적어둔 글에 나름대로 그럴싸한 단어만 가져다 붙이고 이것 저것 말 느려쓰기만 해둔 것이다,
정녕 그리도 타인의 뼈대에 살붙이기 밖에 할줄 모른다면, 그리 글주변이 없다면,
왜 본인 스스로 뻔뻔하게 시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당당 할수 있는건지 이해가 어렵다,
설마 모방은 제2의 창조라는 20세기적 발상을 아직도 품고 있는건 아닌지?
그의 글의 특징은 시작은 본인의 무식함을 가리기위해
최대한 길고 길게 늘려 놓고선 끝에가서 항상 결국 말하고자 하는바는 산으로 간다,
또 아주 작은게임에서의 사건을 마치 현실의 모든 일에 비할 수 있다는 듯
자신의 느낀점을 서술해가는 것이다. 마치 게임에서의 겪었던 시련을 현실의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것 처럼 말한다는 것이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정도라고 해두자,
가끔씩 지인들의 미니홈피 속에 어딘가에서 퍼온 출처모를 글들이 왜 착한제국의
글속에서 보이기도 하고, 나름대로의 오글거리는 단어사용은 가식과 허세의 틀이라 하겠다.
과연 일주일에 아니 한달에 에세이건 소설이 되었건 책한권이라도 읽으며
어휘나 문장력을 스스로 자개하긴 하는지 의문이 든다.
그가 이글을 읽어주길 간절히 바란다, 그의 수준에 맞게 마지막으로 한마디해주싶다,
그런 글은 "미니홈피 일기장에 적고 포도알이나 모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