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이유는 게시판 플레이에 있는거 같습니다
착한제국님의 지난 게시판플레이를 살펴보면 자기를 칭찬하는 글은 무조건 좋다고 감사하다고
넙쭉넙쭉 받아먹는데 자기의 글을 비판하거나 비난하는글을 보면
자기만의 꽉막힌 논리로 "난 비판만 받아들이겠다 비난은 하지말아달라" 이런 해괴망측한
논리를 피면서 자기를 향한 모든 비판은 이유없는 비난으로 몰고 귀담아 듣지 않더군여
뭐 "악플도 관심이다" 이런 해괴망측한 논리로 반론을 제기하는 독자를 무시하면서 자기만의 세계에서
자기만의 논리로 계속 이야기하는것도 그렇쿠여
"너희는 짖어라. 나는 옳다. 그러니까 나는 계속 글이나쓸란다"
이런 태도는 독자들에게 상당히 반발의 여지를 남깁니다
삼국지에나오는 제갈공명도 병사 하나하나의 말에 귀를 열었고 영국의 수상 처칠은 어린아이 하나
하나의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옳타고 생각해도 다수의 유저들
이 이건 아닌것같다 라고 말하면 그거에 한번쯤 귀를 기울여봐야데지않을까요
솔찍히 까놓고 말해 6월13일날 착한제국님이 올린글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론글도 계속
올라오는거구요. 유저의 다양성을 존중해주자는건 모든 법칙과 도덕성에 비추어봤을때 그것이 허락
될때 인정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착한제국님이 독자들과 계속 벽을쌓고있는것같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