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제국은 이미 시인이라는 프라이드와 자부심에 빠져서 헤어나올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스신화에보면 나오져 자기 얼굴이 너무 이뻐서 호수에 비친 자기모습만 보다가 빠져죽은
나르키소스 ㅎㅎㅎㅎ
메주님 괜한 헛수고로 장문의 글 적지마세요 그정도의 글로 돌아올 인간이아닙니다
자신이 마치 연예인인줄 아는 인간이거든요. 착한제국이란 인간.
현실에서는 과연 알아줄까요? 어둠의전설이라는 작은게임안에서 시인 ㅋㅋㅋㅋㅋ
착한제국이 방금 올린 자부심? ㅋㅋㅋ 정말 우스운 글이네요
자기를 마치 일제시대 독립투사처럼 이야기하네여
자기를 게임안에서 연예인인것처럼 알고 그 허세에 빠져 헤어나오지못하는 착한제국
정말 불쌍합니다 재수도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