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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연모지정입니다. 안녕히계세요.
1256 2010.06.16. 07:08

어둠의전설이 어쩌면 정말 마지막인거 같아요, 모두들 안녕히계세요.



연모지정 키우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 준 히맨.. 약간 도움준 주현수,

그리고 히맨 짝궁 칼과나 케이님, 구본좌 구영범,

오랜 시간동안 알고 지낸 은택이, 우영이, 종현이,

가끔 게임 들어오는거 다 알고있어 꼰랑....

그리고 나를 재밌게해주는 인영이와 나현이,

게임 밖에서 많은 도움주신 일규형,

그리고 얼굴 못본지 오래된 엘드누나, 손지님, 상훈이형, 민성이형, 영준이형, 윤석씨,

그리고 내가 도와달때마다 투덜대면서 도와준 젖덕후,

복귀한지 얼마 안됐는데 다시 헤어지게되는 빛의지팡이,

그리고 몇 안되는 얼굴 한번 마주보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슬지이, 성모마리아나님, 누리님,

안지 꽤 됐지만 코빼기도 안보이는 죽어있는나비 대희,



제가 게임하면서 먼저 아는 척하는 사람들은 이것밖에 생각이안나네요.

오프라인에서 볼 수있는 사람들이 더 많지만...

12살부터 시작한 어둠의전설 25살이 되어서 삭제할 거 같습니다.

그 외 저를 아시는 분들 모두 안녕히계시고, 마지막으로 크리스님 도적 1위 축하드려요~



연모지정 올쥐 윤영우 남김

연모지정(戀慕之情); 사랑하여 그리워 하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