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접속자인 나..
그저 황당했을 뿐..
누군가 해킹템을 옴겨주었을까..?
조심점 하지..
하긴 그렇다 해도 누가 해킹템일거라는 생각을 했을까, 못하지..
안타깝고 안타까운 게임의 현실..
이제 일은 마무리 되었다..
다시는 접속해볼 수 없는 케릭인가..
자신의 케릭터가 아니여도 자신의 케릭터처럼 사랑해야 하는데..
소중히 다루어 주어야겠군..
본주인이 아닌 나는 어찌 본주인의 마음을 헤아리겠는가..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는가..
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