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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도 어둠하면서
328 2010.06.18. 21:06

천년약속때부터 어둠을 늘 즐겨하곤했었는데

나이먹구 군대갔다오고 다시 안할꺼라고 다짐다짐했는데

전역하니깐 어느세 또버릇이 되었던 어둠의전설이었는데,

매일 알고지낸 형들마저 떠나가니깐 섭섭하구나.

일하느랴 서로 바쁘면서도 틈틈히 어둠하면서 잃어버렸던 웃음도 찾고

정말 재밌었는데, 아쉽다 정말ㅎ

나도 뭐 이제 할케릭없으니 간간히 들어오겠다만은,

어둠의전설 운영시스템이 어떻해 돌아가는건지원,..

유저를 없앨려고 아주그냥 작정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