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착한제국이란 사람 그의 인품이나 성격 매너에 대해선 잘 모른다.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으니까.
그렇지만 그의글은 어쩔수업이 자주보게 된다. 어둠을 처음했을때부터 쭈욱 게시판을 봐왔으니까
그러나 그의 글을 볼때마다 뭔가 모를 거부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뭐랄까.. 꾸며낸 이야기?
아니 거짓부렁? 유저들을 자꾸 선동하고 억지 공감을 찾아내면서 유저들에게 어필을 하려고하는
그의 모습이 느껴진다.
운영자가 무슨 정책이나 패치를 할때마다 그걸 비난하려고 안달하는 모습은
마치 선거때마다 가식웃음을 지으며 찾아오는 국회의원의 모습이 겹쳐진다.
그렇게까지해서 인기를 얻고싶은건가 인기를 얻어서 어둠에서 대통령이라도 하고싶은건가
글은 마음의거울이라고 했는데 나는 그의 글을 볼때마다 거짓과 허영 그리고 인기에대한 욕심
이 자꾸 느껴져서 그에게 호감이 생기진 않는다 나만 그런건줄 알았는데 많은 유저들이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다니..... 사람들은 다 똑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