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담임선생은 개1새2끼로 유명했는데
그이유가 한번 빡치면
맨손으로 뺨을 사1정없이 후리고
발로차고 아주 개패듯이 패는선생이었음
어느날 친구들이랑 몰래 야자를 빼먹었는데
담임한테 뽀록이 나게됐고
나하고 내친구 2명은 사람없는 복도에서
뺨맞고 발로 차이고 하튼 존1나 개털림
그렇게 쳐맞고 볼뻘개져가지고 똥십은 표정으로
들어오는데 내뒷자리에 앉은 츤데레년이
"야 니 볼빨개지니까 존1나 귀엽닼ㅋㅋㅋㅋㅋ"
요지1랄 하면서 개쪼갬
존1나 죶같아서 "아...조용히좀해" 요러고
면상 손으로 감싸고 책보는 척
그렇게 3교시쯤 되었을까?
이년이 왠 파스같은거 얻어 왔는지 책보고 있는데
갑자기 내뺨을 확 후려치듯이 파스를 볼에 붙이더라
순간 파스인거 알아차리고 그년 얼굴을 봤는데
무표정으로 흘깃흘깃 쳐다보고 있더라
좀 기분 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