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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츤데레년 내가찾아봣다 11
443 2010.06.22. 05:51



ㅈ ** 시절 어느학교와 다름없이 우리학교도

두발 단속이 심했는데

어느날 구렛나루가 너무길다고

학생주임 **새2끼가 구렛나루를 일자로 *** 밀어버림

앞머리는 눈썹까지 내려오는데 구렛나루가

완전 개 *1창이 나서 그 누가 봐도 상**이란 말이 절로 나올정도

그대로 반으로 입갤하니 내머리보고 쪼개는 새2끼들 속출

** ㅈ 같아서 구렛나루를 양손으로 가리고 내자리에 앉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이년이 툭툭 치며 머리좀봐봐 ㅋ 요러면서

사글사글 거리더라 ** 멋쩍어서 살짝 보여주니까 요년이

"아씨....머리가 이게 뭐야????" 요러면서 의외로 정색을 다하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보징어 한마리한테 가서 가위를 빌려와서는

"너 머리 진심 바보같으니까 대봐 내가 짤라줄께" 요러면서

내 면상 잡고 구렛나루하고 앞머리 다듬어주는데..

기분 존1나 묘하더라

디시코갤씨1발낙지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