죶고1딩시절
어느 학교와 다름없이 우리학교도
두발 단속이 심했는데
어느날 구렛나루가 너무길다고
학생주임 씨1발새2끼가 구렛나루를 일자로
존1나게 밀어 버림
앞머리는 눈썹까지 내려오는데 구렛나루가
완잔개십창이나서 그누가 봐도 상병1신이란
말이 절로 나올정도
그대로 반으로 입갤하니 내머리보고 쪼개는 새2끼들 속출
존1나 죶같아서 구렛나루를 양손으로 가리고 내자리에 앉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이년이 툭툭 치며 "머리좀봐봐 ㅋ" 요러면서
사글사글 거리더라 존1나 멋쩍여서 살짝 보여주니까 요년이
"아씨.... 머리가 이게 뭐야????" 요러면서 의외로 정색을 다하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보징어 한마리한테 가서 가위를 빌려와서는
"너 머리 진심 바보같으니까 대봐 내가 짤라줄게" 요러면서
내 면상 잡고 구렛나루하고 앞머리 다듬어주는데
기분 존1나 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