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저는 현장생활하느라..
예전에 회사 윗분 말씀이..
하도 현장이 전라도끝자락이라 집에 갈 생각도 못할 정도였는데
한번은 집에 전화를 했더니 5살짜리 아들이 받더니 그러더랍니다
"아빠요? 우리 아빠 없어요.. 집에 없어요..."
그말 듣고 그 형님 바로 충격 먹어서 한동안 우울증 걸렸다는...
지금은 학창시절이라 그러시지만 나중에 사회생활 하면서 집에 잘 몬들가는 직업이면...
진짜 가끔은 눈물 납니다... 자식 생기면 더 하겠지요.. ^^ 공부 열심히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