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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휴가 휴유증
51 2001.08.09. 00:00

휴가를 다녀온 후로 온몸이 뻑적지근해서 일이 잘 손에 잡히지를 않는다. 해야 될것은 많은데... 무엇부터 해야될지 참으로 걱정이다. 쌓여있는 일들을 모두 뒤로 한채 그냥 떠난 여행이기에 걱정은 물론이고, 뒷일까지 버려두었기에.. 막상 하려하니 일이 너무나도 잡히지가 않는다. MT를 다녀온후 이런저런 생각에 뭍혀서 졸업한 후에도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너무나도 힘들고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