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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226 2010.07.15. 12:42

내가 한 말을 어디로 흘려보내는거니

내 동생이 했다고 했잖아 알만한 사람 아는데 넌 그냥 모르는채로 살아라 우기면서...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