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에.. 월래 어제 올리기로 했지만 공연준비로 빡세게 돌아가다 보니까 오늘 올리게 되었군요.. 어제 설마(?) 제가 글올린다고 해서 눈크게 뜨시고 맥빠지게 한 코더님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__;) 아울러 현재의 어둠의전설을 좀더 재미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는 건데요 뭐니뭐니해도 어둠 재밌게 하실라문요.. 블리쟈드사 모 게임의 하드코어캐릭을 키워보시면 알 것입니다. 에궁 이건 주제랑 어긋나는군요.. 뭐.. 게임은 하나만 미친듯이 매달리다간 금새 정떨어져버리니.. ------------------------------------------------------------------- 잡설 끝! 고대로부터 성직자들에게 있어 최상위마법이 무었이였을까요? 참고로 제가 세오 서기가 생기던 때에 태어났고, 당시 구현되던 것이 피에트던젼과 리치마나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마을에 돌아댕기면 보였던 성직자와 연애중인 악날이들, 잡아죽이면 떨어지는 엑스쿠라눔.. 등등.. 예로부터 성직자의 몬스터 소환술은 성직자를 [소환술사] 라고 상상하기에까지 할 정도로 신비감을 불어일으켰습니다. 그리고 한때 암암리에 전해지다 한꺼번에 퍼진 몬스터 소환술 등등.. 그리고 지금에 와서 소모니아를 공격기술로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 것에 대해서.. 성직자를 단순히 치료사정도로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생각했었습니다. ------------------------------------------------------------------- 서론 끝! 본디 소환은 계약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계약물은 자신의 영혼 또는 모 겜에서 등 장했듯이 신령한 물건이 붙은 물건으로 계약의 증거를 삼는데요, 자. 전사와 도적이 가던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각 던젼의 몬스터를 소탕한다기보 다 각 던젼의 몬스터와 친해져야 하지요, 그리고 그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자이언트맨티스와 같은 그 몬스터의 지주와 대결을 하고 계약을 체결시킵니다. 이로서 소환의 준비는 다 이루어졌고, 이 이벤트를 클리어하고 계약의 반지를 받 은 성직자에 대해 그 몬스터를 소환하는 능력을 부여시키면 되겠어요. 그 소환당하는 몬스터는 일종의 서포터로서.. 단순하게 체력만 높은 것이 아닌 소환하는 자의 능력치에 적절하게 맞춰서 비슷한 레벨 그리고 탁월한 공격능력을 지닌 격수가 된다면 훨씬 좋겠지요. 소환공격이란 화려한 기술로서.. 단순히 골렘식으로 세워놓고 막아놓는 것은 기존 악날이와 다를 것은 없네요.. -_-; ---------------------------------------------------------------------------- 아.. 이런 말 하고 보니 이것이 걸리군요. (그룹사냥을 안하고 성직자 혼자 혹은 두명이서 사냥하는..) 언제부턴지 몰라도 어둠 사냥패턴이 소수인원의 경쟁식 사냥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울러 사람들간의 협동이란 전혀 없는 그저 그런 식의 아이템을 위해 뭉쳤다가 서로 아이템으로 인해 치고박다가 싸움나고.. 혹.. 다수의 그룹에 의한 경험치보너스가 주어진다면, 그리고 길드원간의 사냥에 경험치보너스가 크게 작용한다면.. (120%정도?) 지금과 같이 사냥부족으로 허덕 대며 불평하는 분은 거의 없어질 것입니다.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사냥하면 그만큼 아이템 분배율도 줄어들고.. 안그래도 아템 줄이려는 분도 많으시니.. 그쪽 성향으로 사냥을 유도하시면 좀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터무니없지요 ^^? 제가 월래 이래요. 음하하하.. - Tewev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