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락님은 돌잔치때 인두를 손에 잡으셨고
그 이후 어렸을적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것 처럼 왼손에는 납을 잡고 오른속에는 인두를 잡는법 을 터득하시더니 라디오를 만드셨다. FM 92.1 박명수 채널밖에 나오지는않았지만 대성공이였다.
그이후 전자공고로 전학을가서 납대회 1등을 하였다....
학교에서 벤쿠버올림픽 가서 납대회 금메달을 따오라고 유학을 보내주셨다..
3년동안 납납납.. 오로지 납.. 지금은 납중독에 걸리셔서 보험금으로 어둠돈 200억을 현질을 하셨지만 캐릭은 별로 좋지만은 않고 가난하다.. 이제곳 자화상에 자기얼굴을 박을거 같다..고인의명복을빌게요.
지금은 벤쿠버 납 올림픽에서 금베달을따셔서 국가에서 군대 산업체 를 보내줬다.
그래서 100만원 받고 열심히 산업체를 다니고 있다..
어둠돈 200억과 함께.. 어둠을 즐기는 차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