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게시판도 보고 케릭 키우면서 다녓던 여러 사냥터도 다니며
예전의 추억들을 떠올려 봅니다..
게임속에서의 추억이 이렇듯 오래 간다는 것도 참 신기하네요.. 고등학교 시절 몇년 한 것 뿐인데
어느새 직장을 다니며 그것도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도 이렇게 어둠의 전설에 들어오게 되네요..
저 뿐만이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저 접속해서 몇분이라도 있다가 가면 예전의 기억들이
떠올라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냥 한번 끄적여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