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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잊혀져가는 고마운것들에 대한 고찰
460 2010.07.19. 19:39


① T맵이 없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한 맵에 있어도 멀리 떨어져있으면 위치를 알 수 없었죠.

② 저주가 걸려도 몹의 색이 안변하던 때를 기억하시나요. 격수들 뭐가저주된지 몰랐죠, 나르 걸리면
  저주 걸려있겠거니 하고 공격했죠.

③ 그릅원 반투명화가 안되던 시절 기억하시나요. 그릅원들조차 벽속에 들어가면 보이질 않았죠.
  벽에 들어가있던 몹도 잘 보이기 시작했죠.

④ 콘트롤+사람찍기가 안되던 시절 기억하시나요. 아탬을 드래그해야만 교환이 되서 많이 떨구셨죠.

⑤ 풀경 할번 팔려면 하루종일 걸려서 동전 꼽아 놓던 시절 기억하시나요. 이젠 대화창이 순식간에
  넘어가서 풀경 파는것도 우습죠.

⑥ 그룹원들 J 누르면 노란색으로 뜨지 않았던 시절 기억하시나요. 누가 릅원인지 글자로만봐야했죠.

더 있으면 리플 ㄱ... 단 데미지 수치 뜨고 뭐 그런건 별로 고맙지는 않으니깐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