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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디카프리오
472 2010.07.26. 17:22

디카프리오가 주연으로 나온 영화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타이타닉, 블러드다이아몬드, 토탈이클립스,로미오와 줄리엣,셔터아일랜드 심지어 인셉션에서도...

주인공본인은 비극적으로 결말을 맺더군요.(인셉션은 결말해석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이 감독의 의도적인 연출이든 디카프리오 본인의 의견이든 그렇게 맺은 결말로 그 영화는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서 그의 영화, 그의 연기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