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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봤다
585 2010.07.27. 01:24

니가말한것처럼 쥐꼬리만큼 월급받지는 않아, 그저 내나이에 과분할만큼 수입이 있을뿐이야.

내인생 즐기면서 먹고살만큼 넉넉하게 벌고. 내앞으로된 사업체도 멀쩡히 잘 굴러가

내가 뭘먹고 멀타고 즐기던 댁들주머니에서 한푼도 안나왔고.

최소한 나는 우리길드원들에게 나눠줄수있는건 다 나눠주면서 게임 한단다.

또 어디서 해킹한거 나눠준다고 드립칠꺼면 우리길드원들 해킹템땜에 정지한명이라도 먹었어야하는데

그런분있나? 너가 직접 알아보렴..



천사지옥아 니가 질문이 틀린거 같은데

내가 애들꺼 훔쳐서 파는거 니가 본적 있는가? 안봤으면 말을말아야지~

너가 그런 코찔찔이들중 대변인인가 혹은 니 개인적인 질문이라면 편지함을 이용하렴 ㅎㅎ

만약 누가 해킹해서 돈을 번다면 경찰이 호구도 아닌데 왜 나한테는 피해가 없는건가?

얼마전에도 켄사쿠(좀비군/예전 다크스토리 운영자)넘이 방배서 사이버팀장 윤경위랑 이야기한거

내가 전화통화로 다 들어봤는데 가관이더만..

해킹은 디비 뺀 좀비군이나 옜날 티에스비 김상철이랑 청꽃잎새 최민준이 하고다녔던건 모르는감?

그 사건에서 나를좀빼줘 몇번씩 연락을하니 고발이 되었니 멍멍탕 끓이는 소리 해봐야

니네들이 얼핏 아는것처럼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 잘 하면서

내가 먹고싶은거 잘 먹고 내가 놀고싶은거 잘 놀면서 게임 즐기는거니까

글케 궁금하고 떳떳하면 전화해서 나 어디냐고부터 물어보고 글케 궁금한게 게임이라면

게임내 편지함을 애용하시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