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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글을 슨다는것..
168 2010.07.29. 00:39

글ㅇ을 쓴다는 것은 어쩌면 너무 어려운 일이고

내가 힘들땐 아닌 일이다

그렇지만 다시 펜을 들거나 키보드를 두드릴 수 있는건

내가 어둠을 사랑하기 때문일까?

[걱정이 되는 하루]

오늘도 이런 일을 한다는게

너무 걱정이 된다

다음 번에 이런 일이 있었기에

나는 다시 이런 일을 되풀이하는 걸까

(아무리 바보같다고 하더라도

나만의 일기장이었으면 좋겠다.

그렇게하다보면...

언젠가는(?) 글다운 글을 써볼수 있을테니까)

근데 이런 바보같고 이상한 글을

누가 본다고 생ㄱ가하니까 일기장이 정말 되어버린다

부제[언젠가후회할나에게]

언젠가 후회할 나에게있어 글쟁이란 별 도움이 안 되는 것이다

욕이나 듣고 버릴 욕심이었으면 벌써부터 버렸을 것을

무슨 마음을 갖고 이런 짓을 하나;;;

하지만 언젠가 후회하면서, 이 글을 다시 볼때까진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였길 (도배방지위해서 여기다 썻다)

(이 필자 누군지 안다며 나는 또 아는 사람들로 인해 귀찮아져버릴테다

나는 그러나 감수성이 풍부한 나였길... 그렇지만 혼자이고 싶은건 친한사람보다

싫어하는 사람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그런 걸까)

오늘의 일기(리베) 나는 도배방지용이 아니다 나는 도배방지용이 아니다 나는 도배방지용이 아니다

나의 정체성을 찾고 싶은 거다. 그러나 늘 무시당해왔던 지라 다시 마음이 수그러드는 거다

여기다 백날 하소연해봤자 현실상황과는 별 차이가 없다

그래도 나는 여기에 있다...있을 수 밖에 없다. 이런 나여서, 이런 일로 인해 언젠가 후회할 나에겐

별 상관이 없어서일까? 도대체 누가 두려운 걸까?? 그래서 이러나??? 왜 내 글은......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