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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빛]
148 2010.08.06. 00:50








아직은 미련이라 생각했다.

그게, 너에게 남은 내 마지막 감정이라 생각했었는데,


모든 걸 반전 시킨 한 통의 전화.


근데, 난 아직 미련이 남는다.

너에게 아직 미련이 남는데, 그 자린 왠지 쓸쓸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