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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314 2010.08.08. 15:30














오늘도 하루의 일상.

큰변화는없으며, 새로운것도없다.

시작은 언제나 설레이고 두근거림가득한,

끝은 언제나 허무하고 아쉽고 기억되는것들,

나는 또다시 새로운시작을 할려고한다,

그러면또 아쉬움이 많이 남는시간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