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故김봉남(앙드레김)선생님의 명복을
151 2010.08.13. 13:27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요새 하늘의 별들이 많이 떨어집니다.

원로 코미디언들과 한국 패션계의 거성까지.

그만큼 다시 한국에서 빛나는 인재들이 태어날거라 믿습니다.

땅덩어리는 조그마하지만, 우리가 항상 외치듯 작은 고추가 매운 법 아니겠습니까?

게임에서 까지 전해지는 추도의 물결. 한국은 역시 아직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