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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1, 자작글 [ 방황끝,,20살도전기]
148 2010.08.14. 00:21

나의 20살 도전기

2009년 1월2일 드디어 20살 인생 첫 시작 그리고 새로운 출발 ...

철이없을때 나의 청소년시기 말썽도 부리고 부모님한테 많이 혼나기만 했던 청소년 시절,

이젠 어엿한 떳떳하고 당당한 20살 되서

이제 머하고 살까 , 대학은 어디루가야할까 군대는 갓다와야데고

20살된 무렵 머릿속에 수백번가지에 잡생각이 윙윙하면서 맴돌기만 했다,,

한번 아르바이트를 시작해보는거 어떨까 돈을벌어서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해보자 라는

맘을 굳게먹고!

처음 알바 시작 했던곳이 오락실 카운터 보는일이다,

오락실 카운터 보는건 지루하고 빡빡하고 한줄 알았는데

오만가지 욕을 듣고 이를악물고 새벽3시 까지 일을하고 집에가고 했다

4일...5일 또 6일 계속 하루하루 나오면서도 계속 일 배우고 사장님한테 욕듣고

그게 오락실 아르바이트 에 내모습 이였다,

나한테 오락실이 안맞나보구나 하고 그만두고

이제 나도 20살이니깐 술집 유흥업소 일해볼수있으니깐 다시 훅훅 털고

일해보자 다시 굳은다짐으로 술집 면접을 보고 연락처를 남기고 나서

연락준다고하길래 기다리다가 다음날에 우연치않게 연락이 와고

당장 일시작하자는말에 기분좋은맘으로 다시시작하는 맘으로 일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술집 아르바이트도 쉬운게 아니였다 어려워다

아 정말 20살 되서 이런 힘든 고비를 겪여야 하나보구나

돈을 벌기가 정말 힘들구나

그생각이 딱들었다

술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장님 이랑 직원들이랑 알바생들 까지 나한테 따가운 눈치를 보면서

욕을 퍼부기 시작했다

아왜..내가이런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 머길래 욕을 듣고도 돈을벌어야하지

생각이 앞서 눈물을 글썽거리곤했다 ,,

이게 사회나가서 돈을 벌기가 쉽다고 생각하면 안되구나 해서는 안되나보구나

하고 생각햇다

하지만 그럴면서도 일을하고싶다 돈을 벌어야하니깐

아직 20살 초반이고 아직 어린애이지만

정말 꼭 20살 후회없는 삶을 지금부터 이순간부터 누리고싶다,



#, 20살 형들,누나들,동생들,친구들 모두들 후회없는 삶을 살기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