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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몸을파는여자16
243 2010.08.14. 01:21

클랭크<< 저도 감사합니다^^
나토얀<< 언능언능올리도록해볼께요.ㅎㅎ

16 머라고해야할까... 과거씬이 나와서 참 좋았다는?좋은건아니지...잘했다는 작가님 궁디치고싶어^^


출처 다음 시인지망생 作








몇년전.....







오늘은 일하기가 죽기만큼 싫었다



오늘따라 이놈의 아줌마는 무슨안좋은일이있는지



나에게 사사껀껀 시비를 걸어왓고



오는 손님들마다



진상들만 들어오고..



아무튼 재수가 없는 하루였다





그날늦은시간..



웬 남자세명이 손님으로 들어왔다





"야 너 들어와라"





재수없는 말투.... 험상궂게 생긴 인상..



나는 그날 정말로 들어가기가 싫었다



불길한 예감과 함께..



아무튼.. 그남자 재수가 없어보였기 때문이었다





"이모 나 오늘 안들어갈래.. "



"이년이 미쳤나? 안그래도 장사안되는데 빨리 안들어가!"





"안간다고 내가 싫다는데 무슨말이 그리많어!!"



"한대 맞아야 정신을 차릴래? 응? 빨리 끼들어가라고!!"







얼마동안을 실갱이를 벌이다 결국 그방에 들어갔고



그남자는 이미 옷을 다 벗고 있었다..



"야 이거 보이냐? 멋지지 않냐?"





그남자의 등엔 용이 한마리 있었고



다리까지 뻗어있었다





"야 너 빨랑 벗어봐라 이 아저씨가 재밌는거 해줄테니까"



"여긴 시간제거든요 그냥 **만 하면 되거든요"





"이년이 어디서 말대꾸를 하고 **이야 손님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면될것이지"



"저도 바쁜몸이니까 빨리해요"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웠다



그아저씨.. 아니 그재수없는 **가



내몸을 이리저리 만지더니 이내.. 어디서 갖고왔는지



온갖 이상한 도구들로 내몸을 더럽히기 시작햇다





"아저씨 머에요! 이런거 하면 안돼요!!"



"좀만 참아봐 기분좋아질꺼니까!! "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이상한 짓을 했고



나는 도저히 참을수 없어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입고 나가려했다



문을 열고 나가려는 찰나 .....



나의 머리를 끌어댕겨 나의 뺨을



한대 후려쳤다



난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고





"야 여기사장누구야!!! 빨리 와봐!!!!!!!!!!!"



"아이고 왜그러십니까 무슨일이라도..."





"도대체애들교육을 어떻게 시킨거야! 손님말도 안듣고!! "



"아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어떻게 다른애라도 넣어드릴까요?"





"됐어 필요없고 문닫고 나가 그리고 이방에 아침까지 아무도 들여보내지마! 알았어?"



"예 알겠습니다 그럼요.."







문이닫히자마자



그놈의 구타는 시작됐고..



내가 저항을 하면 할수록 더욱더 거세지는 ..



매질과..주먹질..





아침이 되서야 그**가 나갔고



그자리에 쓰러져 저녁이 되서도 일어나지못했고



이모란년은 내가 일하기 싫어서 안일어 난다도 생각을 했는지





나에게 욕을퍼부엇고



난 짐을 챙겨 나가려했다..



비틀비틀 거리며 일어나 짐을 챙기는걸 봤을까..





그이모란년과 삼촌들이 나를 밖으로 집어던져



발길질을 하기 시작햇고



난 길거리에 있는돌로 그 삼촌의 머리를



찍어버렷고



그사이난 죽을힘을 향해 뛰었다



이런 재수없는 거리 다시는 꼴보기싫었고



다시는 오기싫었다



죽기살기로 뛰었다..









삼촌은 병원으로 실려갔고.. 잠시뒤 경찰이 와.. 그가게는 문이 닫히게 되었고



난 근처 여인숙으로 들어가



숨찬가슴을 진정시키며..



잠을 청해보려했을때? 그때였을까?



누군가 들어와 나를 끌고 어디론가 가....



집단으로 몇명이서 나를 **해



어디론가 버려졌었다..



미친 **들................



그러고도 남자**들이라고........................







그때다



그때................



쇼크로 난 기억을 잃어버렷고



동생이라고하는 남자가 나를 어떻게찾았는지



나를 업고 병원으로 데리고 갔고..







얼마뒤 요양원으로 나를 데리고 갔고



"누나..



여기서조금만 기다려 나 군대제대하면



꼭.. 꼭..........누나 아픈거 낫게 해줄께



그리고 그**들..........그 **들..



내가 ...............



누나 아프지말아야돼!"









그로부터 딱 3년뒤



그진혁이란 남자가 다시찾아온것이었다



인연? 운명?



그따위말들.............나도 있는걸까?..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