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다음 시인지망생 作
"어떤**가 남의 가게에서 영업방해하고 그래! 어떤**야!!"
"형님.."
"어라? 영호아니냐? 니가여기 웬일이냐?"
"예형님 민호랑 여기왔다가.."
"오! 민호도 왔다고?"
"예 형님.."
"형님 오셨습니까..!"
"그래 민호야 근데 왜이리 시끄럽냐?"
"저....그게 이년이 말을 안들어서 제가 그만.."
"누가? 저년이 말을안듣는다고? 어떻게 했길래 그래?!"
"그게.......우리두명을 상대로 해달라고....그랬더니 싫다고해서말입니다.."
"두명? 하하하하하 너희둘도 참 웃기는놈들이구나 하하하"
"죄송합니다 형님.."
"죄송은 뭘! 하하 야!!!야!!!!! 여기주인 누구야 어떤놈이야!!"
"예 부르셨습니까.."
"니가 주인이냐? "
"예 제가 주인입니다.."
"넌 애들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손님한테 싫다고 그러냐? 그렇게 가르치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내가술을 좀 먹었거든.. *** 맞아볼래? 아니면 교육잘시킬래?"
"당연히 교육잘 시켜야죠 잘 시키겠습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십쇼.."
"그래야지.. 암 그래야지.."
"삼촌! 왜그래!! 이**들이 먼데 삼촌이 그렇게 굽신거리고 그래!! 내가 뭘잘못했다고!!"
"이야.. 너 참 말잘하는구나? 입있다고 말 그렇게 함부로해도 된다고 생각하니?"
"그래! 내입으로 내가 말하는데 뭐 잘못됐냐? 잘못됐냐고!!"
그때 그여자가 그렇게 말을 하는게 아니었다..
아니 그냥 차라리 말을 안하고 가만히 쥐죽은듯이 있는게 나았을지도..
"이년이 어디서 함부로 지껄이고 그래! 이분이 어떤분인데 빨리! 빨리 잘못했다고 그래.."
"왜! 왜그래야 되는데! 이**들이 그렇게 잘난**들이야! 난 말도 못하냐고!"
짝! 짜악!!............
연거푸 나는 소리에 그 여자는 쓰러져버렸고
우리는 그상황을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말리려 했다간 우리도 저렇게 맞고 있을지도 몰랐을테니까..
"야이 시발년아 니가 오늘 죽고싶구나? 그래 오늘 한번 죽자 **보라고!!"
쓰러진 그여자를 발로차고 손으로 때리고
말리던 주인역시 폭행을 당하고..
소리가 점점 커지자..
여럿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간신히 말리고난뒤
조금 조용해지기 시작했다
"야 이년아 넌오늘운좋은줄 알어! 뒤지는건데! 알았냐??"
"......................................."
그여자는 아무런 말도하지못했다.. 아니.............차라리 기절했었는지도..
그다음날이었다
형님은 우리를 불러 그가게에 다시한번 가라고 지시를 했고
우리는 밑에있던 동생놈 한놈과 함께
다시그가게를 찾았다
심하게 모욕을 주라고! 만약에 또 싫다고 하면 죽을정도로 패주라고..
우리는 약간망설였지만....
형님의 명령이라..... 겁이나버린 나머지.. 다시 그가게로 간것이었다
"야 너 들어와!"
"예..................."
옷을 벗고 문신을 보여주며 협박을 하기도 했고
겁을 주기도 하면서..
그여자에게 다시한번 이번에는 세명을 상대로 하라고 말을 했고
그여잔 잠시 망설이는듯 하더니.. 다시 싫다고 하였고
나는 가게 사장과 이모를 다시한번 불러
어제그렇게 말을 했는데 아직도 왜그러냐고
심한말투로 말을 한뒤
"아침까지 아무도 들여보내지마! 알았냐?"
"예 알겠습니다..."
방문을 잠가버리고.. 아침까지 그짓꺼리를 하며
그여자를 농락해버렸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왜그랬는지.. 그래야만 했었었는지
후회심이 들기도했다..
근데 이상한건.. 영호.. 영호라는 그**는 그냥 가만히 앉아서 담배만
피워대고 있었다
말을해도.. 일로와서 좀 만져보기라도 하라고 말을해도
됐다면서.. 그냥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냥 속으로 이상한**다 봤네 하면서 .. 동생놈과 둘이서
그여자와 관계를 맺었고
아침이 다되서야 우리는 돈몇푼던져주고 그방을 나왔다
뒤에들은 애기지만..
계속 그방에 있던 그여잔 짐을싸들고 나가려다 그가게 사장과 이모한테
맞다가
근처에 있던 돌로 그가게삼촌머리를 찍고
도망쳤다고..
근처 여인숙으로............
미친건지 아니면 생각이없는건지.. 금방잡힐걸 왜 왜................................
더심하게 당하고 버려질걸.. 왜 도망을 가가지고..
4년후..
그여자를 다시만난것이다..
그리고 지금 그여잔 어느산속 깊이 별장안에 갇혀있다
그리고 그곳은 지금 영호가 감시하고있고..
나는 형님의 근처에 맴돌며 오른팔 역활을 하고있고.....
이제 형님의 세력도 커질대로 커져버렸고.. 근처 어느 깡패** 양아치**들도
함부로 건들지 못할 큰 조직이 되어버린것이었다
종욱이라는 형님
그동생 희진양..
그오빠에 그동생이랄까..
얼굴은 이쁘장하지마 성격은 오빠랑 똑같이 ..아주 독해빠진 성격..
그 ........ 영은이란 여자는
재수가 없는건지.. 인생이 원래 그런건지.. 그때 그렇게 당하고
지금 ............ 어떻게 또 얽혀서 우릴 만나서
불쌍한 여자였다.....................
형사......................
"여보세요"
"어 영호냐?"
"예 반장님.."
"고생이 많구나.. 벌써 몇년째.."
"예.......반장님 이제 그시기가 온것 같은데요.."
"시기라니?"
"그 종욱이라는 놈 세력이 이제 커질대로 커져버렸고 거물이 되어버렸다고요"
"그래? 영호 니가 공이 크다 공이 커!"
"저도 이제좀 쉬고싶네요 빨리 이일 마무리짓죠 반장님"
"그래 알았어.. 내가 상부에 보고하고 전화줄께"
"예 반장님.."
"그래 수고좀해.."
제기랄 언제까지 여기있으라는거야
이러다가 내가 진짜로 조폭되는거아냐!
그나저나 저 여잔 어쩐다냐.. 종욱이라는 ** 잡히면
저여자 여기서 풀려난다해도 그 밑에**들이 가만히 둘려나
그리고 그남잔또..............
내가 도와주면돼? 도와준다면?..........................................................
4년동안 봐왔어 그종욱이라는 **와 그밑에 놈들
다들 독종이야
무섭기도하고... 솔직히 지금같아서는 다들 잡아넣고 싶지만
그럴 상황은 못돼고.........
휴..복잡하다 복잡해........................
저** 오는구나..
"오셧습니까 형님.."
"그래 별일 없었냐?"
"예 형님.."
"오늘은 오랜만에 저년이랑 회포좀 풀어볼까?"
"예 형님 좋은 밤 보내십쇼!"
"그래 영호너도 좀 쉬고 그래!"
"괜찮습니다! "
"짜식 여전하구나"
미친**... 좀만기다려라 너같은 쓰레기
내손으로 잡아 쳐 넣어줄테니까
***....................
"야!! 야!!!!!!!!!!! "
"예! 형님 무슨일이십니까??!!"
"이년 어디갔어 어디갔어!!"
"예 좀전까지만해도 여기에 있었는데..!"
사라져버렸다.. 그여자..
영은이란 그여자가 사라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