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구들 만나로 가는길에 하염없이 버스안에서 괜시리 쳐다보고
아 오늘또 나와있네 비오는데,눈이오는데 차가운 길거리에 서있는 저 여자는
어떤심정일까
그런생각도 많이 해보고 친구만나로 가고
또 친구랑 놀다가도 집에가는길에도 아직까지잇을까? 하고 버스타고 거기 여자 서잇는곳을
항상 지나쳐가는데 .......
또 눈을 거기로 향해 나도 모르게 쳐다보고있고
정말 무엇을 위해서 돈이 먼데 저 여자는 저렇게 오늘도 하염없이 서잇는것일까
또 잡생각에 빠지면서 집에 가곤했는데
그여자애들 볼때마다 겉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속으론 힘들고 지치고 자기만의 목표와 꿈이랑 희망 가지고 살고있다는게
저또한 많이느꼇습니다
여러분 몸파는여자 몰론 이상한 시각으로 쳐다보겠지만
그여자애들 볼때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몸파는여자도 어머님 뱃속에 태어나서
정말 그여자도 하기싫은 직업 이자 또한 돈을벌기위한 수단이겟지만
그여자도 본명히 같은 사람으로써 희망 ,목표, 꿈,미래,멋훗날 지나서 할머니되서
좋은기억들은 없겟지만
꼭 희망을 가지고살았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