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내여자친구는 말그대로 호기심이였다..
좋아해서 사귄것도 아니였고 정말 쉬워보였기 때문에 만났을 뿐이였다..
내여자친구는 흔히들 돈주고 사는여자 사1창1가의 한여자였고 그때 여자친구 나이는 21살..
친구들과 함께 욕정을 누르기위해 갓다 처음본 여자친구..
여자친구는 내 이니셜 목걸이를 보고 나도 남자친구가 생기면 꼭 하고싶다고 말을 했엇고 ,
그말을 들은 순간 나는 이여자 어쩌면 대리고 놀수 있겟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
우리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다음에 올때 널 찾을테니깐 미리연락할테니깐 연락처를 알려 달라 하였고 , 여자친구 또한
일한지 별로 안돼 멋모르고 그당시 나에게 연락처를 주었던걸로 기억한다..
쉽게 만나는 여자 그저 몸만 원해서 만나는 여자를 만나기위해 나는 사귀기위해 내돈 7만원을
수시로 뿌리면서 그여자를 만났고 그여자에게 믿음을 주었다고 생각한날 ,
고백을 하게 되었다..
" 나 니가 어떤 직업을 가지던 상관없는데 니가 좋아.. "
내여자친구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고 우리는 그렇게 사귀게 되었다.. 물론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내여자친구를 보면 이런여자는 다똑같은여자야 라고 생각을 하면서... 휴지처럼 쓰다가 필요없으면
버리면 된다라는 정말 최악의 생각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했다.. 그저 욕정을 위해서..
만나는 시간도 턱없이 부족하고 , 만나봤자 하는건 반복.. 순수한 노리개로 생각을 했기때문에
어쩔수없는 반복이겠지만.. 어느날 결정적으로 나는 여자친구 때문에 눈물을 흘려야 했고 ,
정말로 그여자를 사랑할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때는 어느날 여름.. 여자친구는 휴가.. 그때 당시만 해도 나는 여자친구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엇고 ,
그냥 이여자 얼굴도 반반하니 어디가서 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고 휴가에 맞쳐 놀러가서
날 변하게한 그일이 벌여졌다..
실화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내용은 쓰기가 귀찬아졌음.. 머리속 정리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