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베 이셔의 이야기
311 2010.08.15. 10:55

배이셔: 아 오늘도 다행인 하루...

셔츠: 나는 동우드상점의 셔츠다.!

배이셔: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

셔츠: 살려줘!?

배이셔: 흐앍!!!

---the end---

to be conti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