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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내여자친구는 창1녀 세번째..
452 2010.08.17. 00:41



한순간의 노리개가.. 아니 내 여자친구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할때 ,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가식의가면을 쓰고 안아줬을뿐 속으로는 욕을 했었다..

왜 할려는 순간 우는거지? 창1녀 주제에 왜이러지? 라는 생각만 했을뿐 ,

" 나..."

나 뭐? 임신했다는건가? 아니.. 나는 완벽하게 콘1돔을 사용했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고..

내 머리속은 혼잡해 질때 여자친구의 속삭임..

" 오빠

ㅈㅅ 사냥가야함... 비격 구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