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들이 많이와서 질문들
한번에 답변 해봅니다.
첫번째 어디서 글을 보나 라는 질문에 답은 없다 입니다.
이글은 어떤 오프라인상에서 구할수없습니다.
두번째 실화인가요 라는 질문에 답변은 애매 하네요..
사실을 바탕으로한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s, 어떤직업을 가지든 그사람을 판단할때 색안경은 벗고 그사람을 보시길 바랍니다.
눈에 보이는것이 진실은 아닙니다.
잘못된 판단으로 한사람은 죽을만큼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글은 안쓸까 생각중입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비록 본인은 모른다지만 ,
이렇게 글올리는거에 대해서 미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