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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빛]
163 2010.08.19. 01:17







    하늘을 날지는 못하더라도

    그렇다고 비굴하게 기어다니지는 않아

    폭풍전야의 긴장감 속에

    오늘도 널 위해 부른다

    지금도 널 위해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