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빛]
141 2010.08.22. 12:05



    가슴으로 하는 사랑을 잊어버렸다.

    뜨거운 눈물은 잊었다.    

    달콤한 혀와 쾌락만이 내게 남아있다.

    TV에서 부르짖는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

    오늘은 한 없이 마음 끝까지 가라 앉는다.

                                       _피빛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