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월동 사는 유저랍니다.
다름아니고 저는 지금 야식이 참 땡겨요!
여러분들도 야밤에 무언가가 먹고싶었던적이
있으실거에요, 그런데 이 야밤에 부를친구는없고..
혼자 맥도날드에가서 햄버거를시키자니,
쓸데없는 똥자존심이 극구 거부하는군요:)
어둠의전설하신 오래된 올드 유저분들 많으실거라생각되요,
그때에는 부산사시는분들과 양천구사시는 유저분들이
어찌나 많으셨던지 :)
지금 날씨도 선선한데 만나서 거리나 거닐면 참 재미있겠네요,
이야밤에 동네 주위에있는 맛난 맛집가서 시원한 음료와
맛있는 참 먹고싶네요,
이런데 왜 이따위글을 올리나? 생각하시는 개성있는유저분들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글쎄요.. 제가 다방면으로 아는게 많지는 않은지라
어디에 이런글을 올려야 할지도 모르구요 :)
이 게임내에 글을올리게되면 적어도 어둠의전설이라는
하나의 공강대가 있지 않겠습니까 :)
공감이 되는 주제가있어야 대화하기도 수월하다는점은
읽으시는분도 잘 아실거에요 :)
그렇다고 번개 ㄱㄱ 는 아니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좋은 친분 만들어
심심할때 나오삼 나 심심함.
라고 말씀하시면 ㅇㅋㅇㅋ!! 하며 그 지루한 심심함
타파할수있으시겠지요, 사실 저는 지금 신정네거리역앞에
있는 24시간 오픈 맥도날드가 머리속에 아른아른거려요..
이시간 여러분은 어떠한 먹거리가 가장 땡기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