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역시 우리 행동이 다 잘했다고는 말못한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하다. 해킹범들이 당당하게 활개치는 꼴은 못보겠다.
정말로 완전 상관이없는 상황에 피해 입는분들에겐 죄송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감당해야할 몫이고, 우린 누가 우릴 영웅으로 봐주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우린 우리가 선택한 방법으로 솔직하게 말하고 당당하게 행동할거다.
상관없이 피해보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 전쟁을 하면서 욕도 먹고, 칭찬도 받고 하고 있으니,
절대 멈출 생각이 없다는걸 다시한번 말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