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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왠지 기분좋은 ..
323 2010.08.28. 16:07

만남엿습니다

포테이숲에서 도가렙 11 부터 키우던중 어느직자님이 파티를 구하길래

순간 여러생각이 스쳐갑니다 직자라는 직업은 파티아니고는 키워질수가없을건데

하는 생각에 같이 하자고했습니다.

그님은 열심이 힐을 줍니다 , 두사람은 아무말도없이 열심이 사냥을 합니다

렙 20 가까이 되엇을즘에 말을 걸어봅니다.

중 3 이라합니다 친구의 권유로 어둠을 알게되엇답니다,,그친구는 지금은 안한답니다.

이제 법사 68 키워둔거있고 직자가 두번째 키우는중이랍니다

지팡이는 홀리스테프 였고 파나는 사야한다면서 한숨만 쉽니다.

내가 들고잇던 홀리루나와 매직루나 그리고 마법배울때 필요한 쿠라눔을 줬습니다.

내가만일 다른겜을 로그인해서 처음 해본다면 어땟을까?? 며칠 하다가 그만들수도있겠구나

싶어서 저님은 좀더 많이 어둠의전설을 알아가며 겜을 즐겨보길 바라는 맘이 컸습니다

겜을 조심스레 알아가며 아장아장 걸으며 시냥하는 모습이 아주아주 기분좋은 모습엿습니다

즐기면서 좋은 마음으로 겜을 즐기시길 마음으로 바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