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비유가 참 많이 이상하네요.
지금 군필자와 미필자의 개념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총이 왜나오지요?
군대 다녀와서 철이 드신분이 많다니 다행이네요.
근데 군필자 라고 미필자를 무시하는 말은 참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남자라서 당연히 다녀온거 가지고, 난 군대 다녀왔으니 군대 안간 사람들은 말도 걸지말아라.
어디서 막되먹은 논리인지 저는 그걸 탓하는 말인데, 이해가 안되시나 보군요;
그럼 군대 가기전까진 자기 아버님에게도 말한마디 안걸고 살아야겠군요.
세상참 삭막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