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비늘 50 개모아서 선글라스 로 바꾸기도했고
산소통도 간지탬이였고
그때 당시 "바론"과 "왕풍선" 입고 다니면 갑부
돈없어서 돈좀벌어보겠다고 자맨잡다가 코마도 떠보고
독거미알 퀘스트 노가다로 1000만원 만져보고 좋다고 웃어보고
우드랜드에서 공쩔해달라고 승급분들한태 징징거리고
모디아의 사랑퀘스트 돕는다고 아칸더스 줍다가 코마떠서 템떨구고(그때당시 온기가남았음)
아칸더스 100개모아서 프로포즈 꽃다발 만들면 겁나행복해서 자화상찍고
스킬 하나 배울따마다 자화상찍었고 뤼케시온에서 갑부들이 500만원씩 거금걸며
초성빵도 하고 아벨은 현 밀레스보다 인기가 더 많았고
지존,승급들 야외 배틀장필드는 사람이 텅텅비인 반면에
2써 야외배틀장은 항상 꽉찼던것
그때 당시 유행하던 목걸이는 잼스톤이아닌
벽옥 마기아 룬스톤 크리스탈 목걸이
갑부는 룬스톤 개갑부는 크리스탈을 끼고 다녔고
타고르 채찍과 타고르 나이트 들은 올힘전사가 오면 2써야배는 초토화됐던시절
그때가 제일재밌었던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