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집마다 컴터 1대는 기본이지만. 그당시는 없는집도 많았다...
요즘은 피시방 가면 야간 밤샘 손님이 많이 없지만 그땐 자리가 없을만큼 까득 차따..
어둠하는 사람도 많았고.. 난 피시방 가면 매클 돌리기가 바빳다.. 아직도 기억이 남는다..
난 지존되서도... 선풍도 없는 붕각도가였다 그것도 붕각 스킬도 절반도 되지도 않는 흐흐.
밤샘 10시간 꼬박 돌리면 선풍스킬 3~5개정도... 올라갓나? ㅎㅎㅎ
이제 아템에 대해서 애기를 해보자....
산소통 50억할때.. 기억하시는분도 많으실테다.....
힘들게 모아서.. 산소통 구매한날 난 부자들만 간다는 운디네 마을에 가서 위풍당당하게...
서서 가만히 사람 지나가는것만 구경하곤 했다^^;;; 그런데-_-^ 이게 웬일인가.....
얼마후.ㅡㅡ 여름 이벤트 산소통 무한판매.................................................
난 그날 개거품을 물었다....
그리고 퀸홀이라는 아템... 당시 30억이라는 말도 안대는 가격......
퀸홀을 살려면 거래 할수 있는 아템은 오직 쇠가위+쇠조각
그때 가위가 7억 했다.. 그럼 가위4개+쇠조각 갯수로 사곤 했다........
글고 헬도끼... 이건 20만원이라는 현금 거래.......
어둠은 연령대가 낮다 보니... 20만원이라는 거금이 참 부담 되는 가격이였다........
그래서 동생들과.....그룹원을 헬도끼 전사만 구해서.. 항상 일부러 후득 시키곤했다...
그땐 무조건 시체에 헬도끼가 남게 되어있엇다..
그래서 그거 하나 먹으면 우린 바로 컵라면 -_-소박하게 피시방에서 사먹곤 그랬다....
이제 사냥터에 대해서 한자 적어보자... ㅎ
너무 옛날껀 적기가 실타-_- 너무 많아서 귀찬네..
지존되던날... 죽음의마을 이런 맵 자체가 없었다.....
아벨 던전 9~10층이 지존 사냥터였다.. 시간당 200~250 했고.. 자리 잡는것도 아주 힘든 일이였다..
보통 평일 사람이 12000명씩 넘어갓으니깐... 아벨리콜존은..가지를 못한다... 아템 산다고 깃오면..
네 어디로 갈까요 하면 아벨은행으로 와주세요 할떈 판다는 기쁨보다.. 흐미 어찌가지.; 이생각부터
들곤 했다..- ㅡ^
글곤 얼마후.. 죽음의 마을이 개장되고 집털이가 시작되었다...집털이는 시간당 300~400사이...
아벨던전 보단 낮지만 여긴 너무 위험 부담이 많아서 아벨던전을 더 선호했다.....
그후.. 세오나이 24년도인가.. 그쯤에 승급이 나왔다... 난 집털이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이게 웬일인가 승급 도적 한분이 오셨다.. 난 피시방에서 동생들한테.. 막 자랑 하곤 했다 ㅎ
그땐 집털이 몹 한마리 잡는 속도가... 대충 그냥 느낌으로 약 40~1분정도 사이인거 같다.. (느낌상)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승급도적님이 칼을 살짝 스윽~ 하드만 몹이 사라졌다..ㅡㅡ
그게 바로 기습이였던거다.. 그분이 오시곤 난후 3~400하던 경험치가.. 간당 700이상.;;;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난 그떄 피시방에서 경험치 4천을 했다..거짓 일주일 경험치를 하루만에
한거였다.... 승급도적이 판 치는 일도 잠시.... 전-도 도-전이라는 전직이 시대가 왔다.....
승급도적 한샷 기습과 비교 될만치... 전-도는 기습한샷과 클샷 거짓 반샷 이라는.. 어마한..
파워를 자랑하는 전-도가 판을 쳤다...... 그분들이 있으면 간당 거짓 1000만씩 하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