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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울집 턴 도둑 드뎌잡네요 ㅋㅋㅋ
370 2010.08.30. 22:33

사건 발생일 8월/20일 (개학하는날)

신고 8월/24일


8월 20일 금요일 학교 개학하던날 그때 도둑색히가 울집 집을 털었습니다(오전)

어떻게 들어왔나 했더니 뒷문 담을 타 들어온거 같았습니다

울집은 주택인데 앞문 뒷문 열어놓고 지내거든요.(더워서) 근데 뒷문도 열어놓았지만

들어오는게 빡심니다 문이 2개가있는데 한쪽문은 잠겨있었는데 그문 담을 타고 들어온 ㅡㅡ

(집안에는 누나가있엇는데 잠을잤거든여 전 학교가고 ,부모님은 일하시러

그색히 뒷문으로 들와서 뒷방만 털고간듯 쫄아가지고 보이는데로 )

털린거 알았을때 기분 개*같았슴다. 신고 하는게 어떻게 하다보니 좀늦었어요

(털린게 누나 넷북 가격 40~50만원대 돼지저금통 인데 안에 4~5만정도)


신고한곳이 인터넷통해서 햇는데 사이버112라는곳을 통해서 했습니다


접수 다하고 나니 9/1 일날 쯤 답변을 준다고하데요

그런데 오늘 답변해주고 해결됫네요 ㅋㅋ

학원갔따오니 경찰차가 집앞에있었는데 보니깐 뒷좌석에 *,만한색히 ㅡㅡ 가 타있데요

나이보니깐 10대 초반 학교안다니고 경찰서 가보니 그색히 울집꺼만 턴거 아닌거같더군요

가방매고 있었는데 그안에 넷북을 비롯해서 훔친게 장난 아니더라고요 ㅡㅡ

그색히 신나게 조사받고있씁니다 지 엄마랑 와서 ㅋㅋㅋㅋ 개,색히


아 이색히 잡고나니 뿌듯하네요 .. ㅋㅋㅋㅋ 여름철에 도둑많으니 잘때 문 꼭닫아놓고

자시기 바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