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엄마몰래 새벽마다 사냥해서
직-법 지존까지 찍었는데
빵이 없어서 사냥을 못갔음( 빵을 못배웠음 스킬이 무지하게 안오르는터라 그떈 집털이 자리잡고 법사가 구석탱이에서 빵 해주고 잡았었음 )
고민하다가 공식길드의 동맹길드에 들어가서 길드광산에 갔음
우연히 만난 승급도적 한명이랑 친해져서 거의 맨날 길광 막층에서 2인팀을 했었음
어떻게 했나 싶을정도로 갓승도적이랑 직법지존이랑 몹몰리지 않을정도로 해서 사냥다님
지금 생각 해보면 미칠듯이 재밋었던 그떄.. 헬옷 한개만 나와도 대박이라 외칠때인데..
아
또 걍걍 기억나는건 아아아주 고가였던 퀸홀 먹을려고
나름 확률이 높다는 도둑산타잡으러 그 큰 광산 걸어다니면서 골라잡기 했었는데 ㅋ
한번도 못먹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팽귄 이벤트 할때도 팽귄에서 퀸홀 무지 잘나온다고 해서 갔는데
한번도 못먹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너무 재밋었다...
지금은 머 항상 반복적인 게임이라..
물론 예전도 노가다성이 없진 않았지만
지금은 큰 의미 부여도 안되는 노가다성 게임으로 변질되어서 슬픈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