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옛날어둠추억.....
318 2010.08.31. 02:44



승급이 나오고나서 굴사냥보단.....

그때 당시 나의팀은 생각은 안나지만

전사 : 비오리 마법사 : 매직과어둠 직자(나대리인):챠밍 도적:주탱오 도가:? 기억이 안난다

그때 당시만 해도 광산 28-1과 28-2에서 하루죙일 사냥을 한거 같다

그때 화장실 간다고 하면 팀원들이 1분에서 2분 사이에 꼭오라고 한다

화장실갈시간도 아깝다고... 정말 그때 생각하면 지금 밤샘하는건 자보메크로 올샷 이런게

거의 없었지만 그땐 정말 비오리님과 주탱오님이 대단했던거 같다

생명의목걸이도 없었지만 드라코도 한방에 죽이시고

하지만 가장 멋진건... 주탱오 도적 이분은 여성유저였으며 정말 컨트롤 하난 일품 이셧다

그리고 라면 먹는시간까지도.... 물넣고 3분 먹는데 3분 해서 거의 5~6분 사이로 밥시간도

정해져있었다 혼자 라면을 먹는게 아니라 밤탐이라고 해서 그때 화장실과 밤탐을 했엇다

그땐 사람들이 집털이에서 경험치하는것보다 더 몇배로 경험치를 했기에

정말 잠이오고 아침이 다가올때쯤이면 코마를 박아두고 잠자러 가고 했었다

그땐 뛰는시간도 아까워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그때당시 마법사중엔 매직과어둠님과 요시오카님이 1위 2위를 다투셧고

도가는 첫스키님과 날파리님이 1위2위를 다투신걸로 기억이 난다

그땐 나는 항상 회계할때.... 홀리루나말곤 아무것도 안챙긴거 같다

케릭이 쏟아서 아이템이 다날라가도 홀리루나만 은행에 몇십개가 있었으니.....

그땐 케릭이 죽으면 팀원들이 전부 복구를 시켜준걸로 기억난다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그때 그팀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거 같았다

정말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만 난 지금 현재가 더좋고 그때도 좋은 분들을 만났지만

지금도 역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