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데....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전화하고 문자 쓰고...
헤어진지 5분도 안되서 또 전화하고..
일어나면 전화하고.. 잠들기전에 전화하고..
티격태격 하다가.. 화내다가
말없이 끊다가.... 전화하지 말라고 했다가...
한참을 울길래
지금 어디냐.. 데리러 갈께 했더니
혼자 있고 싶다고 오지마라고 하다가
도리어 화를 내고 끊고..
또.. 울면서 전화오고.. 그러다가 내가 화내면
다시는 안볼꺼다 전화하지 마라 라고 했다가
또 전화와서 보고싶다고 하고..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면 "거짓말하지마라" 라고 하고는
씨익 웃고....
아프다고 하면 말없이 달려가서 앉아주고 대신 아파주고 싶고..
지금 매일 반복되는 전화와 문자인거 같아도
왜이렇게 행복한지......^^*
♡~사랑한다~♡
키키키키키키키 ^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