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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박일규야 나 이제 간다,
1551 2010.09.04. 20:30


우리집에 전번까지 알아내서 우리 부모님이랑 통화하느라 고생했어,

너가 했던 말 그대로 모두 행동으로 옮겨주길 바란다.

1. 법률사무소에 신고해서 나를 회사에서 짤리게한다.
2. 내가 예전 숭실대대학원에 제출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공개하겠다.

다른거는 기억이 별루 안나지만 아무튼 니가 말한대로 꼭 하길 바란다.


남자가 30살 먹었으면 한말에 책임은 지겠지?? 설마 키만 작은게아니라 개념도 작은건 아니겠지??

그리고 찌질하게 할말있으면 나한테해라 우리집에 전화하지말고 나이값해야지,^^



Ps.
박일규 너가 전화해서 우리 부모님한테 한말은 더 웃기더라 ㅋㅋㅋ

박일규
"제가 30살 먹은 사람인데 그쪽 아들내미가 저에게 욕을 하더랍니다.
법률사무소에 신고해서 회사를 짤리게 만들겠습니다."

아 웃겨서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