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한지도..... 어언.....13년째인가....
중간에 3년 접었으니 10년째.....
수많은 일이 있었다....
청록연합 vs 검정연합 전쟁부터
수많은 전쟁과 길드 해체.. 길드 오프....
최초로 참가했던 마족길드 오프...
지금은 볼수 없는 .. 이제는 삼촌 형이라고 부르기에도 나이가 많으신 1대올지분들..
우리 막내 왔어?~ 라고 하며 반겨주시던 이모 누님들...
수없이 많이 알고지낸 형님 누님들 잘지고 계시는지 모르겠다..
보고싶은사람 적을려면 끝도 없겠지만.....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게임으로 폐인처럼 즐기는 시절이 아니라
그때처럼 "정" 이란게 있었던 그 시절로...
힘들때 전화하면 어디냐? 술사줄께 나와라 하던..
기쁠땐 서로 웃고 즐기며 축하해주던..
형님들!!!누님들!!! 잘지내고 계십니까??
그때 국민학생/중학생이였던 막내가
군대를 갔다온것도 모자라 어느덧 30대를 바라보는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연락이 된다면 거하게 술한잔 하고 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