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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빛]
256 2010.09.07. 20:43


    
    그대와 함께 거닐던 그 거리에,

    무심한듯 지나쳐 지나간다.


    몸 마디 끝마다 느껴지는 이 감정들은

    정말 너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소름 돋을 만큼 번져간다.



                                    _피빛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