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수록 부풀어지는 공허함
게임만 하면 다괜찮아 란 자기암시와 함께 무서운 속도로 뒤따라오는 감정 그리움..
잊어버리고자 또 다짐해도 어김없이 난 구석에 박혀있는 조각낸 추억을 맞추는 나..
잠에 들때면 어김없이 생각하는 이루어질수 없는 상상..
지금 이모든게 꿈이고 내가 상상하는 이루어질수 없는 것이 현실이 될듯한 착각..
머리는 잊으려고 발버둥 치지만 발버둥 칠수록 잊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내가슴..
못난 내가 게임을 미칠듯 해보고 , 다른여자를 만나보아도 잊는건 한순간.. 후에 다시 찾아오는 너
찾아와라.. 잠시라도 웃게 해주렴.. 추억이란 조각속에서
- 출저 .. 내친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