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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피빛]
216 2010.09.08. 23:09




    사랑이라 쓰는 말 한마디에,

    아픔이라는 함정에 시나브로 빠져든다.



    애써 조각 냈던 시간들과

    잊었던 추억들이 마치 주입된 공식처럼 떠오른다.

    하지만 오늘 밤만은 내 손을 놓지 말아줘..

    make me happy plz..


                                    _피빛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