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어디서나 마을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어떤 한 남자가 나에게 말 을걸었다.
" 오 여신같은 아이피린 님, 저랑 사귀어주세요. "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어쩔수 없이, "네" 라고 했다.
그러자 얼마후, 또 다른남자 가 나에게 데이트 신청에, 고백 까지 했다.
나는 또.. "네" 라고 대답하였다.
그런데 나는 진정한 내 남자라고 안보았다. 왜 냐면 둘다 못생긴 사람이었다.
나같이 쭉빵 섹시 미모를 남자들이 좋아하는건 안다지만, 너무 내가 미인이라. 어쩔수없었다.
나는 이렇게 막상 후회를 하였다.
"아~ 나는 왜이렇게 이쁜걸까... 아... 난 너무....오호호호.."
이러곤 곳곳에 있는 남자들에게 '뽀뽀'를 날렸다.
그러자 남자들이 나에게 시선을 집중했다.
" 오.. 어떻게 저렇게 아름다운 여신이 있을까... 아.. 사귀고 싶다... "
어떤 한 남자가 이리 말했다.
" 사랑해 정말 사랑해... 나의 여자가 되어줘... "
또 어떤 한남자가 이리 말했다.
" 아우 섹쉬 몸짱 얼굴 몸매 쥑이는 피린님, 아... 진짜 확 깨물어버리고 싶어잉~ "
또 어떤 한남자가 이리 말했다.
" 아이피린 여신 찬양한다... 아이피린 여신... 여신.... 여신.... 오우 뷰리폴 "
나는 남자들이 이리 말하는데, 수줍움을 안탈수가 있나...
오 나는 정말 섹시한거 같다...
섹시해도 이효리, 연애인 뺜치는 너무 미인 몸짱 얼굴짱...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내 볼을 꼬집었다.
아.. 나는 왜 이렇게 섹시한것일까?
2편을 기대해주삼 -섹시 아이피린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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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여자다 게이라 하지마 16살 여자임